[뉴스핌=김현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9월 파생상품 관련 법규·시장동향 등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FICC 상품'과정을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금투협 관계자는 "수강생들은 현업 전문강사로부터 금리·통화·상품·신용 등 FICC상품 전반에 대한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국내·외 파생상품의 구조 및 사례분석을 통해 FICC 거래관련 업무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다음달 18일까지이고, 교육기간은 오는 9월22일부터 10월8일까지 7일간 총 26시간이다. 주 교육대상자는 FICC상품·파생상품운용·내부통제·리스크관리·상품개발 관련업무 종사자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