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코스피가 국내외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2개월여 만에 연중 최고치를 경신한 17일 오후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7.42포인트(0.37%) 오른 2,020.90으로 장을 마쳤으며, 원·달러환율은 전일보다 3.0원 내린 1,029.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뉴스핌=김학선 기자] 코스피가 국내외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2개월여 만에 연중 최고치를 경신한 17일 오후 서울 중구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7.42포인트(0.37%) 오른 2,020.90으로 장을 마쳤으며, 원·달러환율은 전일보다 3.0원 내린 1,029.1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