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락앤락은 주방생활용품 업계 최초로 사진 및 동영상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의 공식 계정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락앤락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주부들만의 전유물이라는 이미지에서 탈피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인스타그램의 주 사용층인 2030 세대에 적합한 세련된 디자인의 제품 및 브랜드 정보를 락앤락만의 감각적인 이미지로 전달하는 등 타겟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경숙 락앤락 커뮤니케이션본부 이사는 "락앤락은 그 동안 28만 회원의 여성커뮤니티인 락앤락 써포터즈를 비롯, 페이스북과 카카오스토리를 운영하며 고객의 의견을 제품 및 서비스에 반영하는 등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중시해온 상황"이라며 "기존 주부 세대 뿐만 아니라 2030 세대까지 아우르는 진정한 국민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