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독일 육아용품 전문 기업 호크는 기존 호크 베타 식탁의자에 업그레이드된 쿠션 패드, 안전벨트, 바퀴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함께 구성한 '호크 베타 디럭스팩'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호크 베타 디럭스팩은 안전성을 강화한 5점식 안전벨트와 사용 환경에 따라 연출이 가능한 투웨이 타입의 안전가드와 식판, 푹신한 소재로 업그레이드된 쿠션 패드, 탈부착이 가능한 보조바퀴로 구성됐다.

다양한 구성품으로 별도의 액세서리 구입 없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아이의 식사시간을 지킬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호크 베타 식탁의자는 생후 6개월부터 10세까지 사용 가능한 유아 원목 식탁의자로 좌판 4단계, 발판 3단계의 단계별 높이 조절이 가능해 아이의 발육 상태에 맞춰 사용 가능한 제품이다. A형 프레임으로 설계해 아이의 무게를 양쪽으로 동일하게 분산, 전복의 위험을 줄였으며 최고급 유럽산 너도밤나무와 무독성 천연도료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아이의 피부나 입에 닿아도 무해하다.
호크 관계자는 "유럽에서 통용되는 안전, 품질 및 제품규격을 인증하는 세계 품질 공인 안전인증기관 TUV의 인증을 획득해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인정받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