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앨런 멀랠리 전 포드자동차 최고경영자(CEO)가 구글 이사회에 합류한다.
구글은 1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멀랠리를 구글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래리 페이지 구글 CEO는 “멀랠리가 경영과 기술 분야에서 검증된 리더십 경험을 가지고 있다. 구글 이사회에 합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멀랠리는 지난 2001년부터 항공기 제조기업 보잉에서 CEO를 역임했으며 2006년부터 올해 6월까지 포드의 CEO로 일했다. 한국에는 2012년에 첫 방한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