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하림은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과 초복을 맞이해 자사의 하림 슬림닭가슴살 페이스북을 통해 내달 29일까지 직접 고객들을 찾아가는 '하림 즉석 삼계탕 밥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 하림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나날이 더워지는 날씨에 지쳐가는 소비자들의 기력 보충을 위해 마련됐다. 당첨자가 희망하는 지역으로 직접 삼계탕 밥차가 방문, 하림 즉석 삼계탕을 대접하는 이벤트다.

이벤트는 초복 시즌에 맞춰 이달 중순부터 내달 말까지 두 달간 총 6회 동안 진행되며, 1주차 이벤트는 이날부터 오는 23일까지로 당첨자 발표는 오는 25일이다. 2주차 이벤트부터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월요일 당첨자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하림 슬림캔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르고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한 후, 하림 삼계탕 밥차를 받고 싶은 이유를 덧글로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20~30명이 있는 단체라면 어디든지 응모 가능하며, 응모 시, 배달 희망지역과 단체명을 함께 표기하면 된다.
이용현 하림 마케팅실 팀장은 "삼복 더위에 지쳐가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즉석 삼계탕 밥차 이벤트를 진행하게 된 것"이라며 "이벤트를 통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하림 즉석 삼계탕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사계절 대표 보양식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