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정부가 3D프린터를 육성하기 위한 전략기술 로드맵을 수립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후 2시 11분 현재 TPC는 전일대비 200원, 1.91% 오른 1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스맥, 씨티엘도 강보합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3D프린팅 전략기술 로드맵 수립'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는 지난 4월 의결된 '3D프린팅 산업 발전전략'의 후속조치다. 이번 로드맵 수립 방향은 3D프린팅 기술수요, 환경변화 전망 등을 조사해 향후 10년간 단계별 기술확보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