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오는 17일부터 한달 간 바캉스 기간에 맞춰 초대형 행사를 진행한다.
16일 이마트에 따르면 기존 바캉스 기간은 통상적으로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으로 설,추석과 함께 대형마트 최대 매출을 보이는 기간이다.

이에 이마트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전점에서 캠핑용 먹거리 및 용품, 물놀이 용품, 바캉스 인기 의류, 여름 가전 등 바캉스 관련 상품 2000여 품목을 엄선해 최대 50% 까지 할인하는 역대 바캉스 기간 최대 행사로 포문을 연다.
캠핑용 먹거리로 구이용을 위한 냉동 LA식 갈비(100g/미국산)과 본갈비살(100g/미국산)을 이마트 포인트카드 결제시 30% 할인해 각각 2100원과 1960원에 판매하고, 흰다리 새우(30미/인도산)를 9000원, 국산 관자살(5미/팩)을 9900원에 판매한다.
나들이에 필요한 먹거리인 상추 및 깻잎을 한봉에 각각 990원, 650원, 유명산지 왕수박(10Kg미만)을 1만4900원에, 수입맥주 하이네켄/산토리/벡스/밀러 등을 2500원에 파는 균일가 행사도 진행한다.
또한 물놀이를 위한 용품으로 INTEX 1인용 보트(1만9800원), 빅텐 아동/성인 스노쿨세트(1만4900원/2만4900원), 미즈노/스피도 수영복 전품목을 50% 할인 판매한다. 데이즈 여름 상품 의류의 경우 전품목 2만원 이상 구매시 30% 할인, 최신 여름가전 에어컨 및 제습기 등을 6개월 무이자, 최대 30만원 상품권 증정 및 브랜드별 단독 사은품 증정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장중호 이마트 마케팅 상무는 "이번 바캉스 시즌은 연중 매출이 높은 성수기이기도 하지만 하반기 소비심리를 회복할 수 있는 중요한 기간"이라며 "이마트에서는 7~8월 성공적인 바캉스 행사를 진행해 9월 추석행사까지 소비를 진작할 수 있는 대형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