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콜맨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이해 오래되거나, 안 쓰는 텐트를 갖고 오는 모든 고객에게, 콜맨의 대표적인 텐트 제품을 20% 할인을 해주는 '보상 판매'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실시한다.
15일 콜맨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오래되고 낡은 텐트로 캠핑을 즐기는 데 제약이 있는 캠퍼들을 위한 것으로, 브랜드와 무관하게 타 브랜드들의 텐트들도 모두 보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콜맨의 보상판매 대상 제품들은 가장 콜맨 텐트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웨더마스터 라인을 포함 총 6개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넓도록 준비했다.
콜맨 관계자는 "새 텐트 구매를 계획하고 있거나 여름 휴가 시즌에 캠핑을 고려하고 있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