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선데이토즈가 올해 영업익 급증 전망에 상승세다.
15일 코스닥시장에서 선데이토즈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보다 1200원, 8.45% 오른 1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에도 성장이 이어지고, 3~4분기에는 신작 '아쿠아스토리'가 출시되는 등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며 "1분기 영업이익이 175억원 수준을 꾸준히 유지만 해도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700억원 대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선데이토즈는 지난 1분기 매출 404억원과 영업이익 1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2%, 409%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지난해 연간 실적은 매출 476억원, 영업익 173억원이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