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인터파크도서는 중학생 및 대상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천재교육 아이셀파 비스킷탭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인터파크의 7인치 태블릿PC '비스킷탭'과 천재교육 아이셀파 전 강좌 30일 수강권, 문학전집 30선 eBook을 모두 포함한 정가 108만원 상당의 제품을 32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아이셀파는 교과서 점유율 1위 천재교육의 중등 인터넷강의 사이트로 중학교 1~3학년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강좌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수강할 수 있다.
이번 인터파크 비스킷탭 패키지에는 66만원 상당의 '여름단기완성특강 전 강좌 30일 수강권'이 포함돼 있다. 비스킷탭 발송 시 아이셀파 수강권이 함께 동봉되며 아이셀파 사이트 가입 후 쿠폰번호 인증을 통해 수강권을 이용하면 된다.
조선주 인터파크도서 eBook 사업팀 MD는 "여름방학을 통해 2학기 내신 예습과 독서 계획을 세운 학생에게 꼭 필요한 상품만을 합쳐 실속 있게 구성한 것"이라며 "인터파크에서 출시한 비스킷탭이 함께 포함돼 인터넷강의 수강 이후에도 학습 및 독서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