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14일 오후 5시9분에 출고된 "대한전선, 보통주 10대1 무상감자 결정" 제하의 기사 내용중 "대한전선"이 아니라 "티이씨엔코"로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기출고 기사도 정정했습니다.
대한전선은 자회사인 티이씨앤코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90%다.
감자 후 자본금은 262억1108만원에서 26억2110만원으로, 주식수는 5242만2170주에서 524만2217주로 감소한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