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체리쉬(대표이사 유경호)는 대구지역 특색을 반영해 600평 규모의 대구직영점을 리뉴얼 오픈하고, 지역 고객을 위한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구직영점 리뉴얼은 체리쉬의 직영매장 활성화를 위한 지역 마케팅의 일환에서 마련된 것으로 대구지역 특색에 맞춰 공간과 서비스를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체리쉬 대구직영점은 우리나라에서 섬유산업이 발달한 대구의 지역적 특색에 걸맞게 매장에 리빙 전문가가 엄선한 패브릭류 라인업을 더욱 확장하고, 커튼존 및 침구존을 새롭게 조성했다.
뿐만 아니라 체리쉬는 여름에 가장 더욱 지역 중 하나로 꼽히는 대구지역 고객들을 위해 시각적으로 실내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가구 및 소품 라인을 강화했다. 이러한 라인업 강화를 통해 대구직영점은 체리쉬 전국 직영점 7곳 중 가장 많은 종류의 소품이 구비된 매장이 됐다.
또한 체리쉬 대구직영점은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대구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쿨링 인테리어 비법 등을 주제로 홈데코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지역 및 계절적 특성에 맞춘 마케팅 활동을 강화했다.
유경호 체리쉬 대표이사는 “대구직영점을 시작으로 직영점이 위치한 지역의 특색과 지역 고객의 필요를 바탕으로 체리쉬의 전국 직영점을 점차적으로 리뉴얼 오픈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리빙 공간이야말로 지리적 환경이나 계절적 요소가 꼭 반영되어야 하는 만큼 맞춤형 지역 마케팅을 강화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