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SK네트웍스의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앤라운지는 한국과 중국의 광고모델로 전지현과 재계약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광고 모델 계약을 통해, 지난 상반기 한류 붐을 이끈 주역 '전지현'과 'K-백(bag)'열풍을 주도한 루즈앤라운지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루즈앤라운지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소재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런칭 1년만에 롯데 면세점(소공동) 입점, 중국 상하이에 첫 매장을 오픈 하는 등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루즈앤라운지 관계자는 "올 상반기에 작년 연간 매출규모를 돌파해 연말에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매출이 신장될 것"이라며 "전지현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중국에서의 성장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