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지난 5월 프랑스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지난 달보다 확대됐다.
11일(현지시각) 프랑스 중앙은행(BOF)은 5월 경상수지가 31억 유로 적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월인 4월의 경상수지 적자보다 규모가 확대된 수준이다.
4월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기존 16억유로에서 23억유로로 확대 조정됐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뉴스핌=김성수 기자] 지난 5월 프랑스 경상수지 적자 규모가 지난 달보다 확대됐다.
11일(현지시각) 프랑스 중앙은행(BOF)은 5월 경상수지가 31억 유로 적자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직전월인 4월의 경상수지 적자보다 규모가 확대된 수준이다.
4월 경상수지 적자 규모는 기존 16억유로에서 23억유로로 확대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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