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프리메라는 자연에서 얻은 7가지 씨드 오일을 사용한 '씨드 에너지 클렌징 오일'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프리메라 '씨드 에너지 클렌징 오일(150ml, 2만8000원대)'은 시계꽃씨, 자두씨, 라즈베리씨, 메오두폼씨, 유채씨, 포도씨, 잇꽃씨 등 항산화 효능 및 풍부한 영양을 가진 100% 천연 유래 원료인 7가지 씨드 오일의 스킨케어 효과로 피부 부담 없이 건강하게 노폐물을 씻어주는 페이셜 클렌징 오일이다.

7가지 씨드 오일의 탄력, 보습, 영양 등 스킨케어 효능에 프리메라의 피토블렌딩 기술이 더해져 탁월한 세정력과 사용감을 구현하고, 세안 시 예민해질 수 있는 피부를 매끄럽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또한 가볍게 롤링해 마사지하면 포인트 메이크업은 물론 모공 속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프리메라 관계자는 "유해 성분을 배제해 마일드한 사용이 가능하고, 허벌 플로럴 향이 클렌징 시 피부에 릴렉싱 효과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