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구지성의 소속사 뉴에이블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확인 결과 구지성 씨와 해당 남성은 10년 정도 알고 지낸 지인 사이”라며 “열애 중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10년 전부터 취미가 같아 친하게 지낸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앞서 한 매체는 "구지성이 도그 브리더 전문가 A 씨와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한편 지난 2006년 레이싱 모델로 데뷔한 구지성은 이후 드라마, 예능에서 맹활약했다.
구지성에 네티즌들은 "구지성, 아쉽네", "구지성, 다행이다", "구지성, 요즘 왜 방송에 안 나오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