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17일까지 7일간, 안양점 6층 행사장에서 '영패션 5대 그룹 초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린컴퍼니의 라인, 르꼴레뜨, 동광의 스위트숲, F&F의 시슬리, 베네통, 보끄레의 온앤온, 대현의 CC콜렉트 등 총 1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2013년, 2014년 이월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은 불황형 소비패턴에 맞춰 아울렛만큼 저렴한 '초특가 상품전'을 선보이고 반값 이하의 할인 상품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선보이는 상품들은 할인율을 아울렛만큼 높인 만큼 마진도 아울렛 마진을 적용해 브랜드들도 부담 없이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서정민 롯데백화점 안양점 팀장은 "침체된 지역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반값 이하로 대폭 할인된 특별 행사를 마련하게 된 것"이라며 "계속되는 경기불황에 구매를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좋은 쇼핑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