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버거킹은 신제품 '치즈퐁듀와퍼'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치즈퐁듀와퍼(단품 5900원/세트 7900원)'는 치즈를 활용한 신개념 프리미엄 와퍼다.

직화로 구운 순쇠고기 패티와 토마토, 양상추 등 각종 신선한 채소 위에 숙성시킨 고다 치즈, 부드러운 맛의 까르몽드 치즈, 풍부한 향의 파르마산 치즈로 만든 치즈퐁듀소스가 부드럽게 녹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여기에 찍어 즐길 수 있는 치즈퐁듀소스 1팩을 무료로 제공하여 더욱 풍부한 치즈퐁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버거킹 마케팅팀 담당자는 "치즈는 국내에서 모든 음식을 통틀어 인기 있는 재료 중 하나로, 치즈를 활용한 색다른 와퍼를 선보이게 된 것"이라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메뉴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