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장마철 필수 아이템을 최대 70% 할인하는 '장마철 아이템 제안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비 오는 날 패션 코디를 완성시켜줄 레인코트, 레인부츠를 비롯해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위한 제습기 및 캔들까지 다양한 장마철 아이템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2관 1층에서는 아웃도어 브랜드의 레인부츠와 레인코트를 준비했다. 에이글에서는 천연고무로 제작한 레인부츠를 최대 60% 할인한 9만원대에 선보인다.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여성 고객들에게 인기가 좋은 레인코트는 17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에코로바의 레인코트는 최대 50% 할인한 4만원대에 제공한다.
스포츠브랜드에서도 알뜰한 가격에 레인부츠를 선보인다. 에스마켓의 호보켄 레인부츠는 최대 70% 할인한 1만원대부터 판매하고, 플라잉도그의 레인부츠는 4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이 외에 레게타카누의 샌들은 기존 7만원대와 8만원대의 상품을 1만원 할인하여 각각 6만원대와 7만원대에 제공한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장마철 날씨로 인해 의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마 관련 제품도 준비한 상황"이라며 "제습기와 선풍기, 캔들 등 다양한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