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디큐브백화점은 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느낌의 트릭아트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트릭아트는 원근법과 음영법을 이용해 착시 현상을 일으켜 평면 그림이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표현한 예술이다.
디큐브백화점은 자칫 심심할 수 있는 공간을 활용해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2층 별관매장 통로 바닥에 총 3점의 트릭아트를 설치했다.
물 속에서 뛰어 오르는 돌고래, 비단잉어가 헤엄치는 연못, 종이 비행기가 떠 다니는 하늘 등 시원한 느낌의 트릭아트로 꾸몄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