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다우인큐브는 경영참여와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전자책 서비스업체인 바로북의 지분 41.99%(8만3147주)를 27억5100만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8.25%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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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8.2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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