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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센터장 김임규) 종목분석팀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4년 7월 9일(수) 추천종목 현황 ]

◆ 신규 추천

 ▷ 지스마트글로벌
- 투명한 유리에 LED를 촘촘하게 박아 투명성을 유지하며 이미지를 구현시킬 수 있는 투명전광 유리 사업을 통한 구조적 변화 기대
- 기존 CIS사업부문에서의 구조조정과 신규 사업인 투명전광유리 사업을 통해 올해 흑자전환 가능성 예상

◆ 추천 제외

- LG화학, 인팩(수익 달성).

◆ 기존 추천

 ▷ KT
- 1회성 비용 증가 및 영업정지 영향으로 인한 2분기 실적 감익은 일정부분 선반영. 2분기 이동통신의 경쟁력 회복은 긍정적
- 인적 구조조정 및 자회사 구조조정의 영향이 나타날 하반기 실적 개선 및 수익성 호전 기대

 ▷ 대림산업
- 2분기 싱가폴 지하철, 필리핀 석탄화력발전 공사 등 최소 2조원 수준의 해외 수주 가능
- 최근 해외수주 부진 우려에 따른 주가 부진이 해소될 것으로 보여 하반기 본격적 실적 정상화 기대되며 PBR 0.6배 수준의 가격메리트 보유

 ▷ GS홈쇼핑
- 1분기 실적 저점으로 점진적 회복 전망.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감은 상당 부분 반영
- 모바일 부문 수익성 약화 제한적. 소비심리 개선에 따른 하반기 실적 개선 흐름 기대와 해외법인 성장 지속도 긍정적

 ▷ 현대산업
- 2014년 주택시장 회복에 따른 주택사업 이익 증가율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 주택 미분양 감소에 따른 현금 흐름 개선 기대 및 정부의 내수 부양 정책 수혜 기대

 ▷ LG디스플레이
- 하반기 아이폰6가 4.7인치 및 5.5인치 패널 장착이 유력한 가운데 실적 개선 전망 부각
- 아이폰6가 역대 신제품 중 가장 큰 규모인 9000만대 가량의 출하량 기록할 전망. 평균판매단가 상승으로 하반기 모멘텀 기대

 ▷ NAVER
- 모바일메신저 ′라인′의 연내 기업 공개 기대감 상존. 1분기 광고 매출 전분기 대비 60% 이상 증가
-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몰, 라인콜 등 신규 서비스를 통한 실적 개선 모멘텀 기대 유효

 ▷ 현대제철
- 2분기 판매량이 전분기 보다 10.2% 증가, 매출 7.2% 증가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기록 전망
- 원재료 가격의 하락과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철근과 형강류 판매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예상

 ▷ 삼성전자
- 태블릿PC의 전년 대비 큰 폭 출하 성장 및 스마트폰의 전체적으로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 메모리 사업부의 실적 호조 지속과 함께 배당성향 증가, 자사주 매입 가능성 등 주주친화정책 긍정적

 ▷ 아이원스
- 반도체 업체의 신규 투자로 인한 매출 성장 기대감 및 기존 부품 교체 수요에서 발생하는 실적의 안정성 부각
- 하반기 중국 등 해외업체로 옵티컬 본딩 장비 매출 본격화 예상 등 3분기에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 가능성 예상

 ▷ 이지바이오
- 옥수수를 비롯한 곡물 원재료 가격 하락과 환율 하락으로 사료 부문 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반면 곡물가격과 반대로 돼지고기 가격이 최근 오름세를 보이는 등 실적 호조 예상 및 대표적인 농축산 수직 계열화업체로 부각

 ▷ 디에이치피코리아
- 국내 최초로 1회용 점안제 개발 업체로 안구건조증 치료제 산업의 성장 등 우호적인 영업환경 긍정적
-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약 260억원 가량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및 올해 호실적 달성 예상

 ▷ 에이씨티
- 한방약재나 천연추출물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 원료를 개발, 화장품 업체에 공급 중
- 아모레퍼시픽이 최대 고객사로 ′설화수′, ′한율′ 등 프리미엄 라인에 핵심원료 공급 중에 있으며 고객사 이익 개선에 따른 수혜 기대

 ▷ 코스온
- 지난 3월부터 오산공장 본격 가동 및 기초화장품과 색조화장품 등 제품 믹스를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
- 중국 환야 그룹과 중국 생산법인 설립 완료 등 중국 성장 모멘텀 및 신공장 증설에 따른 외형성장 전망

 ▷ 아바텍
- 비수기에도 불구 1분기 실적은 선방했으며 2분기부터 IT기기 신제품 출시 등 고부가가치 패널 출하량 증가로 수혜 예상
- 2분기 후반부터 애플의 본격적인 신제품 관련 패널 양산 기대 등 슬리밍, ITO코팅부문 실적 큰 폭 증가 전망

 ▷ 하림홀딩스
- 홈쇼핑, 음식료, 사료, 농축산업, 농축산금융으로 구성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자회사 포트폴리오 구성 매력적
-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의 해외 진출 성과가 기대되며 약 40.7%를 가지고 있는 NS홈쇼핑의 가치 부각 기대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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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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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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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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