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키엘은 '블루 허벌 토너'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키엘의 토너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블루 허벌 토너'는 악지성 피부 케어에 탁월한 제품으로, 1964년 출시 이후 애호가들 사이에서 '파란통'으로 불리며 앤디 워홀을 비롯한 수 많은 유명 인사들이 즐겨 찾는 키엘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블루 허벌 토너' 출시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초창기 용기 디자인의 빈티지 라벨에서 영감을 얻은 한정판을 새롭게 선보였다.
'블루 허벌 토너'는 악지성 피부의 가장 큰 원인인 과잉 피지와 각질을 효과적으로 케어해 꾸준히 사랑을 받아 온 제품이다. 계피 껍질 추출물과 생강뿌리 추출물이 함유돼 모공 속 과잉 피지와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캄포나무에서 추출한 캄포 성분은 피부를 진정시켜 편안하게 해 준다.
홍정미 키엘 커뮤니케이션팀 매니저 과장은 "탁월한 피지 컨트롤, 그리고 진정, 쿨링 효과까지 모두 갖춰 50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 온 키엘의 '블루 허벌 토너'와 함께 올 여름 산뜻하고 매끈한 피부를 만나보시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