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출산유아용품 멀티숍 맘스맘은 홈플러스와 제휴해 월드컵점에 '프리미엄 유아존'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맘스맘 프리미엄 유아존은 국내외 150개 이상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맘스맘과 홈플러스가 유아용품에 대한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대형마트에 선보인 유아용품 전문 라인이다.

프리미엄 유아존에는 마더스베이비와 각시밀 등 임산부를 위한 출산/수유용품 전문 브랜드를 비롯해 닥터아토, 유키두, 스킵합, 다이치, 콤비 등 25개 유명 브랜드들이 준비됐다.
특히, 맘스맘의 자사 브랜드로 실용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인 '앙코(Angko)'는 별도의 라인을 통해 고객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입점을 기념해 맘스맘은 오는 16일까지 프리미엄 유아존 내 유모차와 카시트를 권장 소비자 가격 대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맘스맘 관계자는 "유아용품 편집숍이 대형마트와 제휴해 하나의 프리미엄 전문라인을 선보이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고객이 대형마트에서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유아용품 원스톱 쇼핑 라인을 구성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