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파세코는 금속제 캔의 밀봉립 가공장치 및 상기가공장치에 의해 가공된 금속제 캔에 대한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현재 개발 진행중인 NB캔에 적용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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