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연세대학교 연세우유는 우유를 보다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가정배달 전용 사이트인 '연세 홈 딜리버리'를 오픈 했다고 7일 밝혔다.
'연세 홈 딜리버리'는 연세우유의 가정배달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주문부터 결제까지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가정배달 전용 사이트다.

연세우유는 장기간 약정이 부담스럽고, 매번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 것이 번거로운 소비자들을 위해 '연세 홈 딜리버리' 서비스를 구축했다.
'연세 홈 딜리버리'의 가장 큰 특징은 약정 없이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등 소비자가 원하는 기간을 선택해 가정배달을 신청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3개월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과 기간에 따라 배달주문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제공해 소비자 혜택을 강화했다.
김상호 마케팅부 팀장은 "이번 '연세 홈 딜리버리' 서비스는 연세우유를 만나는 방법을 보다 넓혀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우유 배달을 신청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