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호텔 기업 스타우드 호텔 & 리조트는 웨스틴 브랜드의 200번째 호텔 웨스틴 충칭 리버레이션 스퀘어가 중국 남서부 충칭시에 개장했다고 6일 밝혔다.
웨스틴은 연내에 중국의 인기 리조트지역 하이난섬에 위치할 웨스틴 블루베이 리조트와 웨스틴 하이커우를 포함 총 9개의 신규 호텔을 선보이며 오는 2016년말까지 30개의 호텔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사이몬 터너 스타우드 호텔 글로벌 개발 부문 사장은 "앞으로 새롭게 문을 열 웨스틴 호텔의 70%는 신흥시장에 위치하며 특히, 중국과 인도에서의 부의 성장과 빠른 도시화는 인지도가 높은 글로벌 브랜드에 대한 요구를 더욱 증가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이언 포비넬리 웨스틴 글로벌 브랜드 리더는 "호텔업계의 혁신적인 브랜드중 하나로 잘 알려진 웨스틴은 충성도 높은 글로벌 여행객들을 확보함으로써 앞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뿐만 아니라 중동, 북남미지역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