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한태희 기자] 남광토건은 4일 서울 강동구에 있는 본사 대회의실에서 창립 67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최장식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변화를 요구 받기 전에 스스로 변화해야 지나온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고 남광토건 100년 역사를 만들 수 있다"며 "지난 결과를 반면교사 삼아 차분히 준비한다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광토건은 지난 1947년 '남광토건사'로 창립, 1594년 현재 사명으로 바꿨다. 남광토건은 지난 2012년 8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을 하고 지금 회생 절차를 진행 중이다.
남광토건은 이날 장기 근속자 22명에게 상을 주고 격려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