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버거킹의 '콰트로치즈와퍼'는 250만개 판매를 돌파하며 새로운 베스트셀러 메뉴로 등극했다고 4일 밝혔다.
버거킹은 국내 진출 이후 30년 동안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는 '와퍼'를 다양하게 업그레이드해 선보이고 있으며, 콰트로치즈와퍼도 그 중 하나다.

특히 콰트로치즈와퍼는 한정판으로 출시되었으나 소비자들의 재판매 요청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판매되며 꾸준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개발한 콰트로치즈와퍼는 제품 컨셉을 이용해 러시아와 중동 지역에는 이미 출시됐고, 미국, 캐나다, 호주, 브라질과 멕시코 등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버거킹은 콰트로치즈와퍼 25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고객들에게 알찬 혜택을 제공한다. 버거킹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등록한 모든 고객(기존 고객 포함)에게 카카오톡을 통해 콰트로치즈와퍼 단품 구매 시 세트로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주는 쿠폰을 발송한다.
버거킹 마케팅팀 담당자는 "올 하반기에도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와퍼의 정통성과 새로움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