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는 지난 2일 개최한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의 콘서트 입장권 판매 수익금 전액을 '안녕?! 오케스트라' 악단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카드는 "이번 행사는 참여를 희망하는 회원들이 공연 예매를 통해 입장료를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며 "공연 수익금 전액은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김인숙)에서 운영하는 '안녕?! 오케스트라(Hello?! Orchestra)'의 음악활동지원금으로 기부된다"고 설명했다.
'안녕?! 오케스트라'는 리처드 용재 오닐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주최, 악기를 전혀 다룰 줄 모르는 국내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보고 구성된 오케스트라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