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삼성중공업이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전태흥 삼성에버랜드 건설사업부장(부사장)을 선임했다.
3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지난 1일 전태흥 삼성에버랜드 부사장이 신임 CFO로 선임됐다.
전 CFO는 지난 2012년 7월 삼성중공업 건설사업 부장에서 삼성에버랜드 건설사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2년 만에 삼성중공업 CFO로 복귀했다.
한편, 삼성에버랜드 건설사업부장에는 삼성물산 건설부문 허진옥 전무가 선임됐다.
허 부사장은 건설부문에서 구매 및 조달 담당을 거친 뒤 인사팀장을 거쳐 빌딩 사업을 담당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