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헤라는 여름을 맞아 가볍고 시원한 느낌의 린넨 소재를 모티브로 한정 출시된 썸머 에디션 '린넨 브리즈'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헤라 '린넨 브리즈'는 여유로운 휴양지 룩을 컨셉으로 은은한 파스텔 컬러를 입은 고급스러운 휴양지 여인을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헤라의 썸머 에디션 '린넨 브리즈'는 5가지 메이크업 제품을 다양한 컬러로 구성했다.
이번 에디션은 린넨처럼 가볍고 보송한 피부결로 만들어주는 파운데이션 팩트, 파스텔톤 컬러 틴트 & 립글로스 듀오와 네일 듀오, 내추럴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젤 펜슬 라이너와 아이브라우 마스카라로 구성돼 시원하고 은은한 휴양지 메이크업에 제격이다.
헤라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린넨 브리즈로 보다 가볍고 산뜻한 휴양지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