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신용카드와 인터넷서점에서 각각 국내 시장점유율 1위 업체인 신한카드와 예스24가 손을 잡았다.
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예스24(대표 김기호)와 제휴를 맺고 예스24 결제금액의 40%를 결제일에 할인해 주는 ‘예스24 신한카드 빅플러스('예스24 신한카드')’를 출시하고 이를 기념해 7,8월 두 달 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예스24 신한카드’는 전월 신용판매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예스24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한 금액에 대해 40%를 결제일에 할인해 준다. (1일 1회, 월 2회, 월 최대 1만원까지)
카드를 새로 발급 받은 달과 그 다음달까지는 전월 이용금액에 상관없이 할인한도를 적용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반카드인 ‘빅플러스 카드’에서 제공하는 예스24 영화, 공연 예매할인 서비스도 중복으로 적용된다.

한편 출시를 기념해 캐시백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7,8월 두 달 간 ‘예스24 신한카드’를 발급 받고 각 8월 말, 9월말까지 신용판매 이용금액이 10만원 이상인 고객들 모두에게 각 9월 15일, 10월 15일에 1만원을 캐시백해 준다.
또 LG울트라PC그램(1명), LG휘센제습기(3명), 예스24 크레마 원 32GB(10명), 모바일 주유상품권 10만원(30명)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예스24 신한카드’의 출시는 신용카드와 인터넷서점 업계의 1위 사업자들이 손을 잡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게 된데 의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제휴사 및 고객들이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최고의 상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