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NICE신용평가는 2일 웅진씽크빅의 신용등급을 'A-/안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한 단계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NICE신평은 "매출액 및 이익창출력 둔화, 웅진그룹의 주요 계열사 매각에 따른 회사의 계열관련 지원부담 발생가능성 증가 등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NICE신평은 웅진씽크빅의 신용등급을 지난 2012년 12월 'A-'로 낮춘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