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에스코넥이 사물인터넷 의료기기 출시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코넥은 오전 11시 23분 현재 전날보다 40원, 2.97% 오른 1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코넥은 KT와 손잡고 상용화하는 3세대(G) 이동통신 모듈을 장착 소변분석기를 전날 출시했다.
소변분석기는 소변검사가 필요한 투석환자나 만성질환자, 임산부 등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기기다. 의료기기로는 이례적으로 3세대(G) 이동통신 모듈과 스마트폰처럼 안드로이드 운용체계(OS)를 내장, 애플리케이션(앱)을 구동할 수 있어 정보 전달과 확장성이 강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회사 관계자는 "'소변분석기'를 생산, 어제 출시했다"며 "다만, 납품 여부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