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5200억원을 투자해 서울 용산 본사 사옥을 신축한다고 2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0.25%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7년 7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금액은 토지 매입비용과 제세공과금 등의 부대비용이 제외된 금액"이라며 "건축규모는 지상 22층, 지하 7층으로 지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뉴스핌=김현기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5200억원을 투자해 서울 용산 본사 사옥을 신축한다고 2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0.25%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7년 7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금액은 토지 매입비용과 제세공과금 등의 부대비용이 제외된 금액"이라며 "건축규모는 지상 22층, 지하 7층으로 지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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