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삼성전자가 증권사의 2분기 실적 악화 전망에 하루 만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삼성전자는 오전 9시5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만8000원(1.36%) 내린 13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은 7조9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7% 감소할 전망"이라며 "이는 원화강세와 2분기 스마트폰 출하 물량이 지난 1분기보다 11% 줄어든 7억9500만대로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