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엽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27일 네이버의 신용등급을 'A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해 8월 1일자로 게임사업부문을 분할하여 온라인광고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재편하였다.
한신평은 "이번 분할로 사업다각화 수준이 일부 저하되었으나, 성숙기 진입, 규제 강화 등 불리한 영업환경에 놓여 있던 게임사업의 분리는 네이버의 사업위험을 낮춤과 동시에 온라인광고와 컨텐츠 부문으로 사업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상향 조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