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윤지혜 기자] NH농협생명은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기계로 수확이 어려워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블루베리 수확을 도왔다.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500kg 정도의 블루베리를 수확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지난해 10월부터 3차례에 걸쳐 농산물 상생 마케팅에 참여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창출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