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밀레는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이창수 작가의 히말라야 14좌 사진전 '영원한 찰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개최되는 히말라야 사진전 '영원한 찰나'는 이창수 사진작가가 직접 촬영한 히말라야 8000m 이상 높이 14좌의 장엄한 위용을 담고 있다.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는 국내 최초의 히말라야 14좌 사진전이다.

이번 전시는 밀레의 전폭적인 후원 하에 사진작가 이창수가 히말라야 8000m 이상 높이 14좌를 직접 올라 촬영한 히말라야의 장엄한 위용을 담고 있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한철호 밀레 대표와 박범신 작가, 밀레 홍보대사인 엄홍길 대장을 비롯 다양한 산악인들과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박용학 밀레 마케팅본부장 상무는 "히말라야 14좌를 감동적인 사진으로 담아낸 이번 전시회가 한국의 1000만명 등산인구에게 히말라야를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