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시설 'RMS(Retail Master School)'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이 문을 연 RMS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상품과 고객 트렌드, 유통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교육시설이다.

이번 교육시설 개소를 통해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 혜택 중심의 상품교육과 CS교육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최근 2년간 자체적으로 진행해 온 상품전문가 1,2급 과정의 국가공인자격 인증을 목표로 전용 교육장을 운영할 계획도 밝혔다.
전성훈 전자랜드프라이스킹 교육담당 대리는 "인재양성이 회사를 발전시키고, 최고의 인재가 최고의 회사를 만든다는 이념으로 이번 전자랜드프라이스킹 RMS를 개소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