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국소비자원과 서울시가 '먹는 물' 안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26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소비자안전센터와 서울시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 상수도연구원에서 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물과 관련된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음용 문화 개선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협력한다는 내용이 중심이다.
향후 양 기관은 수질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과 공동연구 추진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물 전문 연구기관인 서울시 상수도 연구원과의 상호협력을 통해 소비자 후생을 증진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