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세이브존은 오는 30일까지 우수 브랜드를 전국 최저가전으로 만날 수 있는 '대박 세일전'을 진행한다.
26일 세이브존에 따르면 경기 화정점은 행사 기간 동안 잠뱅이를 70% 할인하고 티셔츠를 7000원, 청바지를 1만9000원에 판매한다.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는 50% 할인하고 등산 티셔츠를 4만9000원에 제공한다. 신사의류 브랜드 인디안은 초특가전을 열어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원의 특가에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상반기 결산 100대 상품전'을 열어 K2를 60% 할인하고 티셔츠를 3만2000원, 반바지와 워킹화를 각각 4만원, 8만3000원에 내놓는다. 스포츠의류 브랜드 나이키는 전 품목을 최대 20% 할인하고 샌들을 5만9000원, 슬리퍼를 2만9000원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베스트 아이템 초특가전'을 열어 끄레아또레를 60% 할인하고 매장 전 품목을 7000원의 파격가에 내놓는다. 숙녀의류 브랜드 ab.plus는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원피스를 2만9000원에 판매한다.
세이브존 관계자는 "이번 할인전을 통해 저렴하게 쇼핑을 즐기시길 바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