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폴라초이스는 여름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산뜻한 선스크린 '리지스트 슈퍼 라이트 데일리 링클 디펜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리지스트 슈퍼 라이트 데일리 링클 디펜스'는 민감한 피부나 눈가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미네랄 성분의 순한 선스크린이다. 복합성 피부가 사용하기에 부담 없는 산뜻하고 매트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

광범위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풍부한 항산화 성분과 피부 개선 성분들이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고 기미, 주근깨를 완화시키는 피부 미백 기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제품이다.
모든 피부톤에 어울리는 미량의 틴트가 함유돼 백탁 현상을 막아주면서 자연스럽게 피부톤을 정돈해 메이크업 전 베이스로도 사용 가능하다.
폴라초이스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페이스북 100% 당첨 쿠폰 받기 이벤트와 함께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