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5일 엑세스바이오에 대해 "신제품 출시와 원가하락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2013년 2분기 출시한 변종 말라리아 RDT(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 판가의 경우 말라리아 RDT 판가 대비 2배 수준"이라며 "올해 변종 말라리아 RDT 매출액이 60억원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 하반기 G6PD RDT와 바이오센서 신제품 출시 계획도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 이 연구원은 엑세스바이오의 에티오피아 법인 공장 가동계획으로 인한 제조원가 하락에도 주목했다.
그는 "올해 하반기 에티오피아 법인 공장을 가동할 것"이라며 "에티오피아 생산시 미국 생산보다 제조원가가 30% 절감돼 수익성 개선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