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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촌놈의 6/25 추천종목] 두산인프라코어(042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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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황.종목 리서치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주 후반 조정을 단숨에 회복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또다시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는데 철저하게 개인의 수급과 반대로 움직이는 모습이다. 이는 어제 기사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제한된 자금과 줄어드는 시장 참여자들, 그리고 프로그램 차익거래와 다양한 ETF 상품 등 현물 주식 거래 이외의 투자 상품이 출현하면서 나타난 증상이다. 결론부터 내리면, 시장은 여전히 횡보할 것으로 보이고 비중을 낮추어 대응해야 한다.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이 약해진 것과 더불어 최근 코스닥 시장의 또 하나의 하락 원인은 코스피 전기전자의 대표종목인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 우려로 말미암아 코스닥 IT부품주들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라는 종목이 차지하는 시가총액 비중이 워낙 높으므로 삼성전자의 실적에 관련된 코스닥 기업들은 일희일비할 수밖에 없다. 삼성전자에서 최근 출시한 갤럭시S5가 예상만큼 흥행을 거두지 못하자 실적 우려에 대량 매도 물량이 나왔는데 문제는 이들 기업의 삼성전자 한 종목에 대한 의존도가 크다는 것이다.

 

모토로라나 애플 등 전화기 제조업체의 역사를 살펴보면 기업이 흥할 때는 신모델 영향력이 높았지만, 반대로 실적이 안 좋을 때는 중저가 모델의 판매가 실적을 뒷받침하곤 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신모델인 갤럭시S5는 예상 밖의 판매 부진을 겪고 있고 중저가 모델은 후발 주자인 중국에 밀려 시장 점유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다. 최근 삼성전자가 중저가 모델 재고 소진을 위해 출하량 조절에 나선 점은 2분기 실적 전망을 더 어둡게 한다. 다음 달 초로 예정된 삼성전자 2분기 예상실적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IT부품주들의 변동이 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 유상증자와 BW 발행이 증가하고 있는데 그만큼 코스닥 기업들의 업황이 안 좋다고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코스닥 기업에 투자할 때는 그 어느 시점보다 신중해야 하며 어제 기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테마주 단기 또는 저평가 낙폭과대주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한편 ㈜평택촌놈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 대표주의 적정주가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평택촌놈 정오영 트위터로 오전과 오후에 각각 1회씩 시황, 전략, 종목에 대해서 전달한다. 한 가지 더 추가한다. 주식투자로 100~300억 원 벌었다고 홍보하면서 개인투자자를 유인하는 사람들은 100% 사기꾼이다. 필자는 주식투자를 26년째 하고 있지만, 그런 사람들은 항상 거짓이었다. 아직도 인터넷카페를 통해서 초보자에 불과한 사람들이 개인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노파심에서 전달한다. 주식투자의 진정한 고수나 거부는 절대로 자기재산을 밝히지 않는다.

 


2. 대응전략

주식비중 : 현재 40% 이하 상태에서 종가전략으로 대응

코스피 1,990선 찍히면 30% 이하/1,980선 찍히면 20% 이하

코스피 2,010선 찍히면 50% 이하/2,020선 찍히면 60% 이하

 

3. 추천종목 : 두산인프라코어 [042670]

12,200원과 11,800원 또는 12,000원 매수/매수가 대비 손절 -5%와 수익 +10%

가치 : 적정주가 저평가/차트 : 중기 상승, 단기 상승/대응 : 조정 시 단기매매

 


출처 : ㈜평택촌놈 www.502.co.kr / 실시간 투자정보 https://twitter.com/pt502

* 이 글은 평택촌놈의 기고문이며, 뉴스핌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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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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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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