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소비자들이 경제에 대한 낙관적인 견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각) 컨퍼런스보드는 6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전월의 82.2에서 85.2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83.5를 상회하는 것으로 지난 2008년 1월 이래 최고치이기도 하다.
세부적으로는 현재 상황지수가 전월의 80.3에서 85.1로 올랐고 기대지수도 83.5에서 85.2로 뛰었다.
컨퍼런스보드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고용시장의 상황에 대한 낙관론이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