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은 내달 6일까지 LED TV, 태블릿PC, 생활가전, 주방가전 등 100여 종의 상품을 선착순으로 파격 할인해 판매하는 '대박딜' 행사를 진행한다.
23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제품당 별도 준비수량 최소 20개에서 1000개까지 준비됐다. '대박딜' 제품들은 롯데하이마트 쇼핑몰 또는 모바일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롯데하이마트는 행사 기간 동안 32인치 LED TV(잘만테크)를 26만9000원에, 40인치는 41만9000원에 판매하며, 14인치 HD노트북(에이서)과 16기가 태블릿 PC(성우모바일) 를 각각 39만9000원과 19만9000원에 할인 판매한다.
PC와 영상가전 외에도 이동형 에어컨(유이테크, 29만9000원), 탄산수제조기(소다스트림, 13만9000원) 등 롯데하이마트 MD 들이 엄선한 총 100여 종의 제품들을 한정수량 파격 특가에 만나 볼 수 있다.
선우영 롯데하이마트 EC사업부문장은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고객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행사를 고민하다 '대박딜' 행사를 마련한 것"이라며 "롯데하이마트 쇼핑몰에서 시원한 가격할인 혜택과 함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대박박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