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강원 고성 22사단에서 GOP 총기난사 관심사병 탈영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배우 송중기가 같은 부대 소속으로 알려지며 걱정을 사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2013년 10월 해당 부대인 22사단 수색대대에 배치됐다. 22사단은 동부전선을 끼고 있는 전방부대로 송중기는 강도 높은 훈련과 함께 수색 임무를 수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임병장 탈영 소식에 송중기의 팬들은 크게 우려했다. 앞서 21일 오후 8시15분께 강원 고성군 간성읍 동부전선 GOP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임모 병장이 동료 병사들에게 K-2 소총을 난사한 뒤 무장 탈영한 것.
이 사고로 병사 5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다. 임 병장은 총기와 실탄 60발을 소지하고 탈영해 현재 군 당국이 추적 중이다.
한편, '관심사병'으로 분류돼 온 임 병장은 지난해 1월 소속부대로 전입왔으며 A급 관심사병에서 최근 B급 관심사병으로 하향 조정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